제가 처음 용인에 왔을 당시모습하고는 확 달라진 역북동입니다.
제가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는 장소이기도합니다.
역북지구가 한창공사중인데…볼떄마다 아파트는 높아만 갑니다.
아파트가 들어오긴 전에는 거의 숲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아무것도 없었는데..
낚시하러 자주가던 저수지도 없어지고….짧은 시간동안 참 많이도 변했습니다.
멀리 용인시내도 보이고 용인시청과 시민체육공원 공사현장까지 보이네요.
이 건물들이 다 들어서면 또 달라질 겁니다.

제가 처음 용인에 왔을 당시모습하고는 확 달라진 역북동입니다.
제가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는 장소이기도합니다.
역북지구가 한창공사중인데…볼떄마다 아파트는 높아만 갑니다.
아파트가 들어오긴 전에는 거의 숲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아무것도 없었는데..
낚시하러 자주가던 저수지도 없어지고….짧은 시간동안 참 많이도 변했습니다.
멀리 용인시내도 보이고 용인시청과 시민체육공원 공사현장까지 보이네요.
이 건물들이 다 들어서면 또 달라질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