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좀 풀리고 해서 지난 주말에 촬영해봤습니다.
사실 별로 촬영할게 없어서 아이들도 놀 겸 제일초등학교에 들렀습니다.
제일초등학교 운동장입니다. 아담하니 참 이쁩니다.
사실 인조잔디 깔기 전이 참 예뻤는데…

정면으로 바라본 학교 모습니다. 송전탑이 젤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영동고속도로 방향입니다. 왼쪽 중간에 양지 향교도 보이고 승마장도 보입니다.
역시 산에는 송전탑이 점령했습니다.

양지 시내방향입니다.
멀리 파인리조트도 보이고 의외로 좀 복잡한 도시 느낌이네요.

용인 이곳저곳 많이 담으려고하는데….
찍어도 큰 느낌이 없는곳이 많아서 약간 고민됩니다.
빨리 초록으로 덮힌 용인을 찍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