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달려왔네요....우리 진희, 건희도 한번 다녀왔네요. 용인시청 무료 썰매장의 마지막 날 입니다. 매년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내년에도 기대해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