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면 평창리 입니다.
역시 지나가는 길에 잠깐 촬영해봤습니다. 그러고 보니 양지쪽은 촬영이 별로 없었네요.
시원스레 펼쳐진 들판과 점점 노랗게 익어가는 논이 예쁘네요.
아래서 볼땐 볼랐는데…발트하우스…참 예쁘게 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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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면 평창리 입니다.
역시 지나가는 길에 잠깐 촬영해봤습니다. 그러고 보니 양지쪽은 촬영이 별로 없었네요.
시원스레 펼쳐진 들판과 점점 노랗게 익어가는 논이 예쁘네요.
아래서 볼땐 볼랐는데…발트하우스…참 예쁘게 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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