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촬영한 이동저수지 근처에서 새로운 풍경을 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택한 곳이 넓어서 안전하기도 하고 이렇다할…특징이 없어
좀 심심하기도 한 묘봉리에 잠시 들렀습니다.
신45번 국도를 넘어서 멀리 가뭄을 극복하고 다시 저수량을 회복한 이동저수지가 보입니다.
온통 초록인걸 보니…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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