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 냄새와 맛이 철철 흘러넘치는 용인중앙시장입니다. 마침 토요장터도 열리는 주말이라 아이들과 나들이겸 다녀왔습니다. 정작 같이나온 아빠는 영상 찍는다고 혼자 쑥 가버리고… 아내랑 아이들만 구경했다는;; 겸사겸사 들러 영상을 찍고보니….참 좋습니다. 두루두루 용인의 모습을 하이퍼, 타임랩스로 남겨두는 것도 큰 추억이 욀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