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마치고 부모님 집에 들렀다가….
때만 되면 찾아가는 고림동에 잠깐 촬영차 들렀습니다.
시원스럽게 펼쳐진 논이 더없이 촬영하기 딱 좋아서…
밧데리 한 팩, 20분정도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해 봤습니다.
때만 되면 찾아가는 고림동에 잠깐 촬영차 들렀습니다.
시원스럽게 펼쳐진 논이 더없이 촬영하기 딱 좋아서…
밧데리 한 팩, 20분정도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해 봤습니다.
시원스럽게 펼쳐진 논이 수직촬영해보니 그림이 따로 없네요.

약간 각도만 달리해도 전혀 새로운 그림이 나와서 촬영하면서 내내 감탄했습니다.

예전에 신혼때 살았던 이삭아파트입니다. 시내와 멀지도 않고 주변에 자연이 펼쳐저서 참 살기 좋았는데…
멀리 포곡방향입니다. 차타고 그냥 지나치면 별거없는 풍경이지만….
하늘에서 보면 참 멋집니다.

진희, 건희도 간만에 자연속에 나오니 참 좋아합니다.
촬영 핑계 겸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져야할것 같습니다.
동영상도 촬영했는데….내일 쯤 올리려고 합니다.
아마 기대하셔도 좋을 듯…
